☞ 알파호르(Alfaj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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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지역에서는 마실 것으로 마떼 차가 있다면 과자로서는 알파호르가 있다.
 알파호르는 칠레,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등 남미의 대표적인 과자(Cookie)로 통상 후식으로 편성된다.
 비스켓이나 얇은 케이크의 사이에 둘세 데 레체(Dulce de Leche)가 들어가 있어 매우 달콤하다.
 

둘세 데 레체(Dulce de Leche)
- 우유에 설탕을 넣고 졸여서 만드는 카라멜시럽(크림).
 
우리나라에서 판매하는 초코파이와 흡사한 쿠키인데 굳이 표현하자면~ 한국형 알파호르(Alfajor Coreano) 초코파이다. 한국의 초코파이에는 '둘세 데 레체'가 아닌 마시멜로우 크림이 들어 있다.
 

 
남미 우루과이 '시에라 데 라스 미나스'라는 도시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초대형 알파호르가 만들어 졌고, 기네스북에도 등재 되었습니다. 1953년 처음으로 출시된 후 간식이나 디저트로 알파호르가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이 도시에선 제 1회 알파호르 축제가 열렸다.

이 축제를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초대형 알파호르'를 만들었다고 한다.
  

'시에라 데 라스 미나스'에서 가장 유명한 4개 알파호르 제작업체의
 50명의 전문가를 투입, 작업시간 16시간, 총 무게 464Kg.
 
햄버거 빵처럼 아래와 위에 놓이고 덮힌 뚜껑과자의 무게만 각각 100Kg.
속을 채우는 데 사용하는 '둘세 데 레체(우유로 만든 크림)' 212Kg이 들고, 생크림을 만드는데 계란 2000개 사용. 지름 191cm, 높이 29cm.

일반 알파호르가 성인 1명을 위한 것이라면 제작된 초대형은 약 15,000명이 먹을 수 있는 크기라고 한다. 우루과이 관광청은 이번 초대형 알파호르와 이 축제를 국가홍보 차원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알파호르가 유명해져서 관광수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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