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진실공방/법정공방이 현재까지도 계속 되고있는 가운데, 타블로에 대해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매거진이 심층보도를 했습니다. 이 내용은 스탠퍼드 대학교 매거진 7·8월호에 실려있고, '다니엘 리의 박해(The Persecution of Daniel Lee)' 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싣고 있습니다.

다니엘 (선웅) 리는 타블로의 영문 이름입니다.
 
예전에 MBC 스페셜에서도 방영했다시피, 당시 타블로가 명의를 도용했다는 의심을 받았던 동명이인 다니엘 리의 인터뷰 내용이 매거진에 실렸다는 점에 촛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또다시 인터넷을 달구는 핵심이 바로 동명이인 다니엘 리의 등장이기 때문입니다. 방송에 출현한 '토마스 블랙'이라는 사무처장의 인터뷰 발언은 분명 '다니엘 리'는 단 한명만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매거진속의 '다니엘 리'의 인터뷰로 인해서, MBC 스페셜 방송에서 비춰졌던 똑같은 이름의 '다니엘 리'가 한명뿐이란 건 거짓이란 얘기가 됩니다. 끝없는 의혹~ 참 신기합니다. 이전에 타블로가 언론에 공개한 성적표를 살펴봐도 기계공학 전공수업을 들은 걸로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계공학 전공의 또다른 동명 이인 ?? 이렇게 되면 또다시 의혹 제기가 되는겁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팩트입니다.  

 
☞ [키포인트] 매거진에 실린 '다니엘 리'는 스탠퍼드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습니다.
타블로와 똑같이 2002년 스탠퍼드에서 학위를 받았고, 다만 영문학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은 타블로와는 달리 그는 기계공학 전공입니다. 현재는 미국 위스콘신에 위치한 산업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매거진에 실린 다니엘 리의 인터뷰 내용은
 "언젠가부터 한국인 래퍼가 내 아이디를 도용했다는 한국인들의 이메일이 오기 시작했다"라고 말합니다. 이에 스탠퍼드 매거진은 다니엘 리가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며 웃었다고 전했습니다.
 
 
▼ 스탠퍼드 대학교 매거진 7·8월호 원본 사이트 전문
  … http://www.stanfordalumni.org/news/magazine/2011/julaug/features/tablo.html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타블로는 힙합그룹 에픽하이로 활동하며 한국과 북미에서 인기를 모았는데 타블로가 개인 이력과 학력위조 논란 관련해서 한국과 스탠퍼드 대학에서 발생했던 소동을 비교적 자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타진요가 중점적으로 제기했던 타블로의 학력위조 논란 및 검찰 수사 그리고, 화제 속에 방송되어 학력논란의 마침표를 찍으려 했던 'MBC스페셜'까지 인터뷰 내용을 모두 다루고 있습니다.

 

이전 MBC 스페셜 방송을 돌이켜 보면,

'타블로가 거짓말쟁이'라는 내용의 메일을 무려 133통이나 받았다던 토마스 블랙 사무처장은 그해 6월 11일 타블로의 졸업장 사본 공개에 맞춰 공식 서신까지 내놨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았지요. MBC 스페셜 PD가 스탠퍼드 대학교 현지 방문을 해서 토마스 블랙과의 인터뷰 때 나왔던 내용... '다니엘 리'는 분명히 한명였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다니엘 리'는 한 명인데 저기 위스콘신에 살고 있는 다니엘 리가 있다면 도대체 타블로는 어떻게 된 걸까요? MBC가 사기 치는걸까요? 아니면 타블로가 사기 치는걸까요? 분명히 둘 중 하나는 명백한 거짓말을 한 셈이 되네요. 그리고 타진요가 의혹제기를 주장한 내용 중 한가지도 풀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동명이인에 대한 타진요의 주장말이죠.
 


 
사실 스탠퍼드 매거진에 실린 이러한 내용들이 왜 나왔는지, 왜 언론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지 또다시 대중들은 의혹을 가질 수 밖엔 없을 듯 보입니다. 하지만 이번 기사화 된 타블로 관련 핵심은 이런 내용인 듯 합니다. 
 

 
■ 토마스 블랙 사무처장은 스탠퍼드 졸업생 중 다니엘 리는 한명이라고 말했다는 점.
  그러나 '다니엘 리 = 타블로' 라고 증명할 수는 없다고 덧붙인 점.
  따라서 '스탠포드 졸업생 다니엘 리 =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다니엘 리' 가 성립된다는 점.

 
■ 영문학 전공을 한 타블로가 공개한 성적표에는 타블로가 심도있는 기계공학과 수업을 수강했다고 나와 있어서 명백한 의혹이 남게 됐다는 점. 기계공학과 졸업생인 다니엘 리는 실존 인물임이 확인된 셈!
 

 



스탠퍼드 매거진 내용에 실린 또다른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 스탠퍼드 총동문회가 나서지 않았던 데 대해 타블로의 친구가 비판한 내용도 담겨져 있습니다. 타블로는 총동문회에 참석한 적이 없었고, 총동문회의 일부 구성원들 또한 타블로의 말이 진실인지 믿지 못한 경우도 있었다는 게 동문회 회장의 설명입니다. 타블로의 오랜 친구로 등장한 인물의 인터뷰에서는 한인 동문회 회장의 발언에 대해 "그들이 타블로를 내버려뒀다. 그들이 이 사태를 끝낼 수 있었지만 아무도 화염 가까이에 가고 싶어 하지 않았다"고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기사는 엔터포츠 기자가 쓴 '타블로, 용서 먼저 빌어라' 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타블로가 그간 보여줬던 대처방식과 행동의 잘못된 점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고, 대부분의 내용에 공감을 가질 수 밖엔 없더군요.
원문 : http://www.enp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5 
 

 

 ★ 참고 동영상 : http://bit.ly/KpqC6z

 



MBC 스페셜 팀이 미국까지 날아가서 타블로와 함께 확인해 낸 게 '다니엘 선웅 리'는 대학 역사상 단 한 명이라는 거였고, 그래서 위조가 불가능하댔지요. 그런데 이제 와서 두명이라는 확증이 나왔습니다. 두명 중 하나는 가짜라는 얘기죠. 이런 명백한 확증앞에서 의심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날짜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이달안에 타진요 회원들의 재판 결과가 나옵니다. 이 재판은 학력위조 부분이 아닌 타블로 가족들에 대한 타진요 회원들의 명예회손(=욕설비방) 고소 건입니다. 하지만 이런 시기에 기계공학도 다니엘 리가 전면에 등장했다는 점에 물타기(=본질을 흐리게 만들어 판단력마저 저하시키는....)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워낙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건인 만큼, 아직 확실한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만큼, 대중들의 관심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국가기관과 언론, 스탠퍼드 동문회 등 이런곳에서 타블로를 감싸고 있다? 아니다 그건 오버다?
물론 이러한 의문을 가질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지난 신정아 사건만 봐도 정치적 이유로 시작되었지만 그 후폭풍으로 한자리 차지하던 사람들이 걸려 들었습니다. 여기에 이상한건 상대적으로 돈과 권력을 가진 사람들 중엔 한명도 없었단 말이죠. 기껏해야 연예인 몇명이나 방송을 통해 얼굴을 좀 알린 교수들 정도였지요. 신정아 사건 터지기 훨씬전에도 시사 프로에서 학력위조를 다룬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한 해 수천건... 전체적으로 약 5만건에 달하는 학력위조자들이 있을거라는 내용이 있었죠
 
그런데 이들은 다 어디로 증발했을까요?
 
지난날 타블로가 제시했던 성적표와 각종 자료들 바로 저 '다니엘 리'의 것이라고 저는 단정짓게 됩니다. 자료들에는 왜 공대생 전공 과목이 들어있었나에 대해 궁금했었는데 이점은 이제 풀렸습니다.
 
조만간 정부에서 큰 건 하나 터트릴 때 타블로 건도 크게 한번 터지지 않겠나 싶네요. 지금은 그걸 만들기 위한 밑밥인 셈이고, 사람들에게서 관심이 희미해져 갈 무렵 이런  물타기 기사로 헷갈리게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긴 시간 이어져온 논란에 타블로는 도대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3자로서 솔직히 이쪽 말을 들으면 이쪽 말이 옳고, 저쪽 말을 들으면 저쪽 말이 옳을때도 많았습니다. 타블로에게 이것만큼은 부탁하고 싶군요. 타블로의 이전 행적이 진실이라는 가정하에 말한다면 진실도 때론 오해 받을수 있는거고 왜곡될 수 있기에 타블로 자신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들을 해명하고 모든 사람이 납득할 수 있게 증명해 줬으면 합니다. 기자회견이라도 열던지 해서 지금은 있는 힘을 다해 이 사태에 대해 대중들에게 사과를 해야하겠고, 본인 스스로 제발 더이상 이 문제로 시끄러워 지지 않게 확실히 매듭을 지어야 합니다.
   
이 사건은 아직 진행형이고, 정의와 불의의 문제입니다. 악플과 의혹제기는 엄연히 다른것이고, 이 사건의 진실은 반드시 밝혀져야 합니다. 불신의 벽, 그것은 또다른 의혹과 의심을 낳게 되니깐요...
 



 언론에서 물타기 하는 방법은 이런것 !!  

출처 : http://kr.kpost.yahoo.com/s?s=3Zfql49NSUij2agRHGc8Kg/AZZO2Q.AxA.bd372F5gRgGjawdYV1z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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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야만인 2011.07.1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람을 언론에서 제대로 인터뷰하면 답이 나올 것 같네요.

  3. 지겹다지겨워 2011.07.10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블로씨 ~~~~더이상 시간 끌지말고 인증하고 기자회견해서 논란 그만 종지부찍읍시다......
    댁두 참~~~~ 지겹지도 않수....... 캐나다인이 내국인들 법정에 세울 생각 그만하고 한국사람들 더 화나기전에 기자회견에서 사과할껀 하고 깔끔하게 논란 잠재웁시다........ 왜케 질질~~~ 끄는겁니까?????

  4.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1.07.10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래가는 논쟁이네요,,,
    쉽게 끝나질 않는군요,,

  5. dk 2011.07.10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도 없다... 주인장이나 댓글 다는 사람들보면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랑 같은 공간에 살고 있다니 소름끼친다...

    • 네로 2011.07.10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도 너같은 사람이랑 같은 공간에 사는 것이 소름 끼친다. 그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으려 하고 나 편하면 그만이라는 겁쟁이 족속들... 너처럼 살면 이 세상은 곪고 곪아 피고름이 나 거든? '진실은 저 너머에' 엑수파일 멀더같은 정신으로 세상의 부조리와 문제들에 대해 좀더 고민하며 살아보자꾸나~! 응?

  6. Favicon of http://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1.07.10 1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진실이 밝혀지고 끝이 날련지...
    강혜정이 더 힘들것 같네요..ㅋ

  7.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1.07.10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끝이 안보이는 논쟁의 연속이군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어찌되었건 원할하게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8. 모비딕 2011.07.1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의 그것을 알고싶다 신정아 편처럼 탐정회사 고용하고 뒷조사 시키면 말끔히 마무리 지을수 있습니다. 엠비씨 스페셜처럼 울고짜고 교무과직원들을 교수로 의도적으로 오역할 필요도 없고 아마 경천동지의 정치적 폭탄이 터질때를 대비해서 준비중에 있겠죠. 이번에도 아마 SBS에서 맡아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MBC는 결코 자신들의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을테니까..

  9. Favicon of http://blog.workerplex.com BlogIcon 그레이트C 2011.07.10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타블로를 믿고있지만.. 이런 일이 있다고 하니 복잡해지네요... 아무튼 좋게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appsforge.tistory.com BlogIcon DroArc 2011.07.1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저 기사도 찌라시 같이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스탠포드 대학에서 학적DB에서 검색할때 입력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학번이었습니다. 학번은 자신만의 고유코드이고 이것은 남이 알수가 없는 번호죠. 학번을 입력해서 나왔던 성적증명서는 분명히 다니엘 선웅 리 라고 표기되어서 나왔고 그건 이전에 타블로가 받았던 그 증명서와 일치하는걸 확인했습니다. 계속 이런 의혹을 제시해서 나오는걸 보면 한심만 나오는군요. 설사 실제 동명이인이 나왔다고 하더라도 그 동명이인과 학번까지 같을순 없습니다. 더군다나 알지도 못하는 남의 학번을 타블로가 알고 도용했다고 볼 수도 없구요. 실제 MBC에서 정말 사기를 친거라면 그건 스탠포드 대학에서도 같이 쳤다는 의미입니다. 대체 이놈의 쓸데 없는 의혹이 언제나 사라질지 모르겠네요.

  1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1.07.11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렀다 갑니다^^

  12. 나그네 2011.07.11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제발 좀 그만합시다. 스탠포드에서 발행하는 잡지에서까지 타블로가 그 학교 학생이었다는데 왜 그렇게 못 잡아 먹어서 난리들인지.. 그리고 스탠포드를 나온게 노래 부르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우리나라의 지나친 학벌 숭배와 사촌 잘되는 것을 못보는 심성이 어우러진 비극이 이 논란을 이끌어 가는 배경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할 뿐이네요

  13. Favicon of http://cherryboy.tistory.com BlogIcon 체리보이 2011.07.11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14. Favicon of http://itspizza.tistory.com BlogIcon 아고라 2011.07.1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답하여..

    언급한 성적표를 보니..기계과 수업 하나 들은거 공대수업 맞는데 다른 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국제환경 개발윤리'라는, 교양적인 내용 맞고. (나, 화학과 나왔는데 환경화학, 과학사개론..이런 수업때 문과애들 많이 왔었다.)
    그거 하나빼면 세익스피어,현대영문학, 영어에세이...뭐 그런거던데..그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또 성적표에 교양중국어수업도 있던데...그럼 다니엘리라는 사람이 미국인이 아니라 중국인?

    문제된 다니엘(선웅)리 자막은..미국인들이 종종 사람이름 말할때 미들네임빼는데..자막처릴 하면서 다소 혼란이..사실 미국에서 살았던 사람이라면...무슨 말을 하려는지..다 알걸요.
    시간만 있으면 제가 하나하나 설명붙여서 해설글 올리고 싶군요...

  15. 내 생각엔 2011.07.13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탠포드 사무처장이 제일 어리버리한듯. 일처리를 분명하게 못하고 매번 논란거리만 만드는 멘트 작렬 ㅋㅋㅋ

  16. Rachael 2011.07.15 0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최근에 타블로 학력에 관한 기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 했을때 Deniel seon woong Lee 는 스탠퍼드를 졸업한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다니엘 선웅리와 타블로씨가 같은인물인지는 알수 없지만 만약 생년월일이 같다면 동일인물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에서 스탠퍼드 학장이 말한 deniel lee 는 full name 으로 바로 위에 말했기 때문에 다음에는 단지 줄여서 middle name 을 빼고 부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성적증명선가 거기에 lee 가 앞에 나왔다고 하시는데 저도 호주에서 대학을 나왔는데 드물게 family name 이 앞에 나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것은 단지 저의 생각입니다. 사람을 인성보다는 학벌로 판단되는 사회가 너무 슬픔니다.

    • Rachael 2011.07.15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제가 빼먹었는데요 동영상에 학장이 다니엘은 bachelor 와 master of art in English 로 두개의 학위가 있다고했기때문에 기계공학과의 deniel 과는 다른사람임이 확실한것같습니다.

  17. 지나가는객 2011.07.25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객으로 한마디 해두자.
    코터미널 과정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는 사람이 왜 이렇게 없을까?
    코터미널 과정은 우수한 인재를 자신의 대학졸업생으로 등록하기 위해 생긴과정이다.
    유럽대학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아는 사람은 쉽게 이해할 것이다.
    유럽의 대부분의 국가는 천재들을 따로 교육시키는 과정들이 있다.
    물론 이 교육을 이수한다고 해서 대학 졸업장으로 인정해주지 않는다.
    4년 꼬박 공부하고도 이수했다고 대학 졸업장으로 인정안해주니 석사학위를 받기 위해서는
    일반 대학에 다시 들어가서 대학 졸업을 하고 석박사 학위를 따야한다.
    일반 대학으로서는 이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각 학교마다 인센티브를 주는데
    인센티브가 코터미널 과정과 같은 것이다.
    그들을 빠르게 석사 학위를 주기 위해 대학 과정에서 1-2학년 과정에서 전공 이외의 모든 과정을 생략시켜버리는 것이다.
    코터미널 과정도 그래서 교양과목자체를 수강한다는 사실 자체가 웃기게 되는것이다
    교양과목을 듣는게 문제가 아니라 아예 교양과목자체가 없는 과정에 교양과목을 들은게 뭐가 문제냐 하는데 교양과목 자체가 수강과목에 존재할 수 없는 과정을 선택했으면서 교양과목을 수강가능하다고 하는게 넌센스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hitech22 BlogIcon 답답 2011.08.1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수가...ㅉㅉ
    한국 문화에만 젖어 사는 사람이 어찌 미국 문화를 이해하겠냐마는...
    탐 블랙이 말한 다니엘 리가 다니엘 선웅리를 뜻한다는거 진짜 모르냐?
    아님 모르는척 하는건지..ㅉㅉ

    그냥 말하기 편하게 다니엘 리 라고 말한걸 가지고 하나 하나 다 꼬투리를 잡자고 달겨드니..
    하이에나가 따로 없네...ㅉㅉ


    링크 하나 걸어드리오니, 들어가 보시오.

  19. 타블로SAT만점 2011.09.14 0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거진의 저 뽀글 머리 사진을 과연 누가 찍어서 건네줬을까? 저 뽀글 머리는 과기대 행사때 하고 나타난 헤어스탈이다. 죠수아 데이비스는 과연 저 사진을 어떻게 입수했을까? 누구로 부터 받은걸까? 그렇다면 저 글을 쓰게 한 의뢰인이 사진과 글 내용에 대한 제안을 했다는 생각은 안드냐?

  20. s 2011.10.3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afe.naver.com/tajeenyo.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8&
    왓비컴즈 2011 컴백!!

  21. 시간 2015.06.13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시간날린거 같지만 성적표 원본 봤는데 글만 보면 심도있는 기계과 전공이라 했는데 문학 전공 맞잖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