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해병대,, 총기사고와 자살사건이 잇따르면서 사회 이슈의 중심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런 현실을 보면서 자부심을 느껴야 할 해병대 출신이라는 점에 가장 씁쓸해 할 이는 아무래도 해병대 출신 예비역들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 [한겨레 신문사]에서 2000년대 초반 해병대사령부에서 일선 초소까지 두루 근무했다는 한 예비역 해병과 인터뷰를 한 내용이 각종 포털 메인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우선 내용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해병대 출신 한 예비역의 고백 … 일문일답 !!  

 
Q. 어느 부대에서 근무했나?

해병2사단, 해병대사령부, 기타 파견근무 등 다양한 곳에서 근무했다.

Q. 해병대에서 바뀌어야 하는 것은?
한마디로 구타와 가혹행위 등 저변 문제다. 구타나 가혹행위가 너무 심한 바탕에 해병대만의 저변문화란 게 있다. 자원병으로만 꾸려지다 보니, 터프한(거친) 이들이 많다. 마초이즘(남성우월주의)도 강하고. 내 경우에는 서울 출신, 이른바 명문대를 나와 나약할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초반에 많이 힘들었다.

Q.
지역과 학교가 무슨 문제냐?
터프함이 강하다 보니 서울 출신은 '계집애 같다'는 시선으로 대하더라. 자대 전입 당일 내무반에서 고참 중 하나가 '너 아쎄이(신병)냐? 고향은 어디야?'라고 묻더라. '서울입니다'라고 답했더니 '이 꽉 물어'라고 말하더니 주먹을 날리더라. 대학을 두고서도 '해병대가 언제부터 가방끈 긴 애들이 왔냐'며 빈정대고…."

Q. 저변문화라니, 다른 실례는 없나?
2000년 12월○일. 아직 날짜까지 생생히 기억한다. 해병2사단 5연대 ○○대대 ○○중대에서 김○○ 일병이 자살했다. 수건을 두 갈래로 찢어 건조장에서 목을 맸다. 일병 휴가 복귀 3~4일 만에 자살했는데 신병 비관에 따른 자살로 처리됐다. 하지만 병사들 사이에서는 휴가 나가기 전에 소초(소대 건물) 등에서 가혹행위, 초소에서는 성적인 가혹행위를 당했다는 말이 돌았다. 

 

Q.
어떤 가혹행위를 말하나?
해병대는 챙겨줄 때는 진짜 잘 챙겨준다. 휴가 때 그렇다. 휴가가 결정되면 휴가비를 모아 주고, 전날 굶기기도 한다. 짬밥 대신 나가서 맛난 것 많이 먹으란 의미다. 해병대원들이 휴가 때 '상륙한다'는 은어를 사용한다.

지금은 모르겠지만, 여럿이 함께 휴가를 나가면 제일 먼저 윤락가를 찾는다. 그런데 남성성을 키워야 한다며 전날 해주는 의식이 있다. 일명 '×빠따'라고, 사워장에서 칫솔로 성기를 때린다. 칫솔을 뒤로 한껏 꺾었다가 내려친다. 남성성이 강해지라는 의미다. 김○○ 해병은 이런 가혹행위 말고도 초소에서도 좀 당했다는 얘기들이 돌았다.
 
Q. 초소에서도 가혹행위가 있나?
물론이다. 티오디(TOD·열상감시장비) 관측 초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선임병이 후임병에게 자신의 성기를 입으로 빨도록 했는데, 후임병이 거부했다. 선임병이 '이 새끼가~'라며 위협하자, 후임병이 견디다 못해 선임병을 때렸다. 그 과정에서 선임병이 옆 초소에 도움을 요청했고, 하극상에 대한 처벌을 두려워한 후임병은 탈영을 했다. 결국 둘 다 구속됐다. 이번에 사고가 터진 8연대에서 일어났던 일이다.
 
Q. 이런 문제들은 왜 고쳐지지 않을까?
해병대를 지키는 것은 병이라는 의식이 매우 강하다.
인계사항 중 첫째가 (장교나 부사관이 아닌) 선임병들에 대한 대우다.
 
Q. 인계사항이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어떤 지시를 내려 후임에게 인계하는 것이다. 일병 5호봉(5개월째)이 되면 인계사항을 내릴 수 있었다. 기수열외도 이 가운데 하나다. 고참 일병이 '야, 내 밑으로 언제부터 아무개 상병은 무시해'라는 인계사항을 내리면 다 따라야 한다.
 

 

확대


국민들이 왜 개병대라구 하는지 절실히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성추행에 구타, 폭력 등 인권유린이 매일 반복되는 해병대는 이미 군대가 아니라 범죄집단입니다. 이런 반인간적인 범죄 행위에 분노를 아니 느낄 수 없습니다.
 
지금의 해병대는 살아있는 생지옥의 이야기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저러한 군복무 일상속에서 과연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애국심이 얼마나 생길까요? 어느 누구라도 저 지옥같은 시간에서 빨리 탈출하고 싶을 것이고, 제대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겠죠. 

 
 ☞ 트위터에 남겨진 해병대 구타문제와 현빈 팬들의 염려글

 ▷ "매달아놓고 무차별폭행... 설마 울 현빈 오빠한테두?"
 ▷ "헉... 이럼 안되요... 현빈이는???"
 ▷ "그 누구도 맞으면 안되죠. 현빈님도 때리지말아주세요. 현빈짱!"
 

 
올해초 국가인권위원회는 해병대의 관행적 폭행과 성추행 성폭행 및 가혹행위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는데, 여기에 댓글을 남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해병대에 입소한 '국민배우' 현빈이 군생활 중 구타당하지 않을까하는 걱정도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인권위가 공개한 해병대 모 연대 내 가혹행위를 살펴보니, 주로 청소불량, 암기소홀, 군기유지 등을 문제 삼아 '철봉 매달리기', '엎드려뻗쳐' 등의 얼차려부터 상습구타, 이른바 '악기 바리'로 불리는 음식물 강제 취식, 상습적인 '성추행', '성폭행' 등이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는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해병대 폭행 분위기가 전해지면서 해병대 군복무중인 현빈도 해병대에서 구타와 성추행을 당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우려가 현재까지도 누리꾼들 사이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연평도에 북한군의 포격으로 해병대원들이 몇몇 희생당한 후, 국내 여론은 반공주의로 물들게 되고 더불어 해병대 입대를 하고자 하는 열풍까지 불었습니다. 그 열풍의 정점에 현빈의 해병대 입대가 있었고 이 후 온통 해병대 이야기가 인터넷과 언론매체에 난무 했었습니다. 해병대라고 하면 우리는 흔히 '남자중에 남자다' '강한 사나이다' 라고 생각을 하겠지만 현재의 해병대는 빡센 훈련과 상습 폭행, 성추행 등등 심각한 행태가 자행되는것이 명명백백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런 사태를 보아 예측하건데, 군내 간부들이 오히려 가혹행위를 부추기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야만 군기가 강해진다고 생각할테니 말이죠.. 소대장, 중대장 아니 그 윗선까지 가혹행위 발생시 처벌을 강화 해야합니다. 가혹행위 가해자 처벌은 당연한 것이고, 가혹행위에 있어 피해자 또는 신고자가 신고시 신분상의 비밀을 지켜질수 있는 제도를 반드시 만들어야 합니다. 헌병대 등은 신고 접수시 절대로 그냥 넘어 가면 안되고 반드시 그 부대를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해병대 지원하는 입영자들에 대해서도 필수적으로 인성검사를 강화해야 한다고 봅니다.
 

사실 사회에서나 신문지상에서 특전사나 다른 특수부대가 스캔들이나 사고 쳤다는 얘기는 별로 들어보지 못했는데, 익은벼는 고개를 숙이는 법이지요.. 뭐가 최정예고 뭐가 최우순인지 모르겠네요. 사실상 이런 특수부대의 실상들도 파해쳐보면 가장 혁신해야 할 대상이라고 봅니다.

위 언급한 해병대 예비역의 이야기를 보더라도 현재의 이런 해병대라면 차라리 없어지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귀신 잡기전에 사람 먼저 잡겠네요. 일례로 지난 5월에도 중대장은 성추행, 부사관들은 구타를 작년 성폭행사건에 이어 또 물의를 빚은 현역 해병대 중대장이 휘하 부대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군검찰에 불구속 입건되고, 같은 부대의 부사관들이 사병들을 구타하고 가혹행위를 해 보직 해임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사건이 발생하는데도 해병대는 성추행과 구타·가혹행위를 사건 은폐·축소하기 바쁘고, 관리도 부실 할 뿐더러 앞으로도 이런 일들이 지속적으로 비일비재 할꺼라고 봅니다.

해병대 내 가혹행위들이 이렇게 곪아터진 것은 구타·가혹행위에 관대한 해병대 특유의 병영문화와 지휘감독자의 관리 부실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상부에 피해사실을 알려도 묵인하거나, 오히려 이를 빌미로 다시 폭행을 가하는 일이 빈번할것으로 봅니다.
 
구타와 가혹 행위로 강한 군대를 만든다는 건 착각이며, 장병들에게 패배의식과 비관주의, 도망주의 같은 비참한 감정만 갖게 할 뿐입니다. 국군통수권자가 책임감과 강한 의지를 가지고 구타·가혹행위를 근절할 시스템을  반드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해병대 사태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이 총기난사와 구타, 가혹행위 등 해병대 사태의 원인을 '젊은이들의 부적응 탓'으로 돌리는 듯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해병대의 전근대적인 병영 문화가 현 사회의 이슈로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이 발언은 무수한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병영문화를 획기적으로 바꿔야 한다" "체벌 자체보다도 자유롭게 자란 아이들이 군에 들어가 바뀐 환경에서 적응하는 과정에서 정신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데 더 큰 원인이 있는 것 같다", 국방개혁과 병영문화 개선을 위한 집중적인 연구를 주문하면서 "적당히 하고 넘어가면 되풀이 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변화가 오도록 하는 게 좋겠다. 원인 조사를 해서 책임을 확실히 물을 필요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국군 최고통수권자로써 이게 할 말인가 싶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
 
병영문화 개선이 취지라지만 총기사고, 사병 자살처럼 연이어 일어나는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기수열외' 등 비뚤어진 부대내 관행들을 근본적으로 되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시점에서 군통수권자의 발언으로는 정말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특히 후임자에 대한 폭행과 가혹행위를 '체벌'로 규정했다는 점, 현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을 '신세대의 군대 부적응' 으로 진단했다는 점은 정말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에 군대는 꼭 필요한 제도긴 해도, 군대의 특성상 포기할건 포기하고 감수해야 한다지만 인간의 기본적 권리마저 포기하고 감수하라면 그건 군대가 아니고 노예부대지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그런 후진스러운 생각을 하시는지... 덮고 숨기고 할 게 아니라 개방하고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이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아들을 군대에 보내놓고 잃어버린 부모의 심정을 조금이라도 헤아린다면 '자유롭게 큰 아이들의 부적응'이라는 이런 발언은 생각할 수도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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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간다르크 2011.07.13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에겐 좀 뮈안하지만~
    이런류의 글처럼 떡밥 하나 걸리면 네티즌들 우르르 몰려와서
    다구리치는거 그걸 해병식으로 기수열외라고 하는 것이다.

  3. Favicon of http://두꺼비.com BlogIcon 애국두꺼비 2011.07.13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해병대에도 은밀한 문화가 있다고 어느 영관급 부인이 나와 폭로를 했었지요.

    동성애 ..
    미국 해병대간부들끼리 모여 동성끼리 성행위를 하는 모임과 문화(?)가 있다는데 ..
    웃기는건 거기서도 덩치 좋고 강해야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
     
    저번에 해병대 대대장의 성폭행사건의 의미도 그 개인의 문제보다는
    아마도 밝혀지지 않은 해병대의 진실에서 연유되지 않았나 봅니다.

    지금까진 해병대를 존중했었지만 ...

    해병대? 개나 줘버려야 된다고 봅니다.

  4. Favicon of http://www.abc.com BlogIcon 과거시절 2011.07.1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댓글들 보니 개병대 개병대 하는 놈들은 군대라도 갔다왔을까?
    아니라면 대충 어디 널널한 행정병들이겠지!
    이런일이 비단 해병대뿐일까? 대부분의 육군 전투부대에도 허다할텐데,,,,,
    한마디로 진정한 고문관 때문에 부각되고 있을뿐, 그리고 이런 문제는 병의 탓으로 돌리지마라!
    문제는 시스템이다. 일당 몇천원짜리 구속시킨다고 문제 해결될거라는 착각은 마시라는거지..

  5. Favicon of http://seaman.masan.ac.kr BlogIcon 블루베리 2011.07.13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병대엔 지원병이 넘친다는거...
    세상은 참 아이러니 하다니까....

  6. Favicon of http://blog.daum.net/elly1024 BlogIcon 조엔 2011.07.1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이런 글을 보면 정말... 미안 하지만 이런 이상한 짓 하는 사람들 죽어도 싸다고 생각 됩니다. 어찌 인간의 탈을 쓰고 이런 행위를 할 수가 있습니까? 이러니 빨간색만 봐도 토악질을 하는것이지요!! 해병대 정말 싫습니다. 자기들이 무슨 우리나라를 다 지키는 줄 알고 무식하고 거기다가 이상한 변태 행위까지...군대는 게이나 변태 행위자들 위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보내야 한다면 차라리 이민을 가고 말죠. 욱! 합니다. 이런 현실 정말 싫네요. 아~ 말세야~~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1.07.14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포항에 살아봐서 아는데요.
    해병대 참 말이 많습니다.
    '군인 하나와 사람 한 사람이 지나가는 거 못봤나요?'
    이런 얘기서부터 훈련과정의 얘기 많이 들었지요.
    그런데 왜 해병대 지원할까?

  8. 소설... 2011.07.14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그냥 소설을 써라.. 근데 그 소설을 보고 믿는 사람들은 도대체 뭐냐... 왜 난 저런걸 한번도 겪어보지 못하고 전역한거냐.. 소설을 써라 소설을.

  9. 2011.07.14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transartist.tistory.com BlogIcon 정선비 2011.07.1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병대가 이렇다는 건 군대가기전부터 알고 있었구요
    얘네들은 예비역도 연차따져서 군생활 또하더라구요....
    제가 말렸는데도 해병대 갔다 전역한 애들! 지금 다 후회합니다.

    마지막에 대통령 말은 진짜 어이가 없네요.
    군대 안가서 그런가?

    아무튼 잘못된 병영문화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1.07.14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들렀다 갑니다^^

  12. 유진 2011.07.14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기사 어느 기자인 줄은 모르나 꾸며 만들어 낸 흥미 위주의 글이라 생각됩니다.도대체 이런 민감한 시기에 확인 할 수도 없는 글들을 톱뉴스로 올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나는 의심스럽습니다. 어쨋던 김정일은 좋아하겠지요. 도대체 빨긴 뭘 빤다는 겁니까? 듣고 보지도 못한 이야기 하며 해병대사령부 파견근무가 어떻니 하는 것도 해병대 예비역들은 절대로 수긍이 안가는 점입니다. 해병을 모르는타군출신이나이나 여성분들에게 해병대를 몹쓸집단으로 만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13. 유진 2011.07.14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윗 글의 기사 내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뭘빤다는 것도 그렇고 해병대사령부에 파견근무운운도 그렇습니다. 아무리 허위사실이라도 앞뒤가 맞아야 속을 수가 있습니다. 윗글에 대하여 어느 해병예비역이라도 믿을 사람은 없을겁니다. 왜 이런 민감한 시기에 한계레는 연일 톱뉴스로 타군예비역들이나 다른 여성분들에게 해병대는 없어져야 되는 군대로 몰아가는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붉으스레한 사람들과 김정일은 좋아하겠죠.

  14. 2011.07.14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dkffkd 2011.07.1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해도해도 너무 하는구나! 한계레신문기자와 어느 정신병자의 대화인지, 해병대 게이로 몰고 박살내는 놈들아! 니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냐?

  16. 아아아 2011.07.27 0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군대는 갓다오셨나....해병대 병력은 이만오천명정도 되는데....해병대 하나 저렇게털어데는데 전 군 다털면볼만하겟군

  17. 2011.07.28 1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연평해병 2011.08.03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한새끼 저새끼가 무슨 해병이냐 딱 보니까 내무생활 적응못한 나약해빠진 놈이네 똥폼 잡을려고 객기에 해병대 지원한새끼구만
    그리고 해병대도 사람사는곳인데 ㅡㅡ 인터뷰 내용처럼 그런 게이 한번도 듣도보도 못했음
    해병대 특정다수 집단이기에 병들의 악습또한 전통일수 있고 군기가 엄정하기에 챙겨주는것도 많고 전우애도 끈끈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괜히 피해의식 느껴서 자기랑 관련도 없는 특전사거들먹거리며 특전사가 더 힘든대 나대냐면서 해병대 까는새끼들은 댓글달지마시길

    • 플라타너스 2012.03.12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까는소리하네 개병대는 지들끼리 뭉칠지몰라도 사회에서 보면.부적응자에 본인이 무슨 대단한 인간이라도 되는줄알고 폭행 폭언에 익숙하다고 모든 사람이 너네개병대와 멘탈이 같다는 짧은생각은버려.요즘이 박정희전두환시대도 아니고 이명막발언까지.충격을주고있지만 솔직히 그리 충격적이진않아. 그가 지금 우리 사회 바닥까지.치닫게만든 장본인이니 뭐 저 정도의발언 따윈 우선 신경끄고. 개병대개병대 외치는꼴보면 개병대에서 그렇게 가르쳤겠지

    • 플라타너스 2012.03.13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또 한가지. 지들끼리 길에서 보다가 눈마주치면 몇기냐.물어보고 벌벌떨면서 아래기수들이 각잡고 인사하는거 되게 손말오글거리거든. 아예개병대없애고 윗개병대들 정서의 뿌리를 뽑아야된다고 생각한다정말. 지금현역애들이 무슨죄냐.모르고들어간죄지.남자답다는 까는소리하지마라.진심 디스커스팅이다.

  19. Favicon of http://www.brothershopping.com/products/portable-dvd-players-1.html BlogIcon Portable DVD Player 2011.08.29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한림 1군사령관
    정병주 특전사령관

  20. Favicon of http://www.merchantcashfinder.com/ BlogIcon Small Business Loan 2011.10.05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하는 후임해병이 다치거나 죽었을때 전역 후 연락하고 지내던 선후임들에게 연락이..

  21. 해병 1100자 2013.06.01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역한지 얼마 되진않았지만 한말씀드립니다.
    저런 해병들도 있고 분명 아닌 해병들도 많습니다.
    육군도 공군도 해군도 마찬가지겠죠
    저런 새끼들을 싸잡아서 욕하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저런새끼들을 보고 나머지 해병들을 그렇게 보지 말란겁니다.
    해병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입대했고 힘들고 짜증나도 부모님 얼굴,여자친구
    얼굴 한번더 생각하며 참았는데 그런 해병대가 욕을 먹다니..
    해병대가 욕먹을 짓을 한게아닙니다. 몇몇 해병이 못된짓을 한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