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5가 최근 호주를 시작으로 세계 각국서 판매를 개시한 가운데 어느 아이폰5 구매자의 황당 실험 장면이 유튜브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5는 포장지도 뜯지 않은 새 제품였는데 이 아이폰5를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는 실험을 했습니다.

 

유튜브에 담긴 이 황당한 실험장면을 보면 '30년 이상 충분한 관련 경험이 없다면 절대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라는 경고 메세지를 시작으로 특수장비가 설치된 전자렌지에 아이폰5를 넣고 작동을 시킵니다. 전자렌지 속 아이폰5는 작동되자마자 심한 스파클이 발생하면서, 얼마의 시간이 더 지난후엔 화마의 소리와 함께 불이 활활 타오르기 시작합니다. 새까맣게 타버린 아이폰5는 경매사이트 이베이(ebay)를 통해 3001달러(한화 약 335만원)의 금액으로 판매한다는 자막으로 끝이납니다. 아마도 이 황당한 실험을 한 당사자는 유튜브 광고 홍보와 돈을 벌 목적이 아니였을까 생각됩니다.

 

 

 

유튜브에서 이 영상을 본 네티즌 반응은,

몇분 만에 수백 달러를 날려버리는 바보같은 짓이다 / 실험이 아닌 그냥 파괴행위 일 뿐이다 / 애플 제품에 딱 어울리는 실험이다 / 애플 파이가 됐네 / 삼성측에서 좋아할만한 내용이다 등등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황당하다는 댓글을 달아놓고 있습니다.  ▶ 유튜브 해당 페이지 http://goo.gl/ADPk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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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sdate.tistory.com BlogIcon psdate 2012.09.24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전자렌지로 여러 시험을 한 흔적이..ㅋㅋ 고스란히 담긴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 -_-; 돈아까운.......

    • Favicon of http://segama.tistory.com BlogIcon 맥컬리™ 2012.09.25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히려 유튜브에 올리고 광고 수익 받으면 손해는 안볼듯 하기도 한데요
      현재 30만Hit가 넘었으니깐 1000플레이당 1달러로 계산하면
      현째까지 약 35만원 수익이 발생했네요ㅎㅎ